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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재무/자금 프로세스 구축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600억 회사 경영지원팀에 자금 업무 맡고 있는 2년차 직장인입니다. 저희 회사는 아직까지 전산화가 되지 않아서 서면으로 지출결의서와 품의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매출채권이나 자금 현황, 차입금 등의 관리도 수기로 엑셀 작성하고 있습니다. 대표님께서 이번에 수기로 하는 업무를 AI와 은행 데이터를 연동해서 자동화를 해보자고 말씀하셔서 제가 맡게 되었는데 중소기업이라 제 위로 멘토가 없어서 정보 찾다가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여기 글을 남겨봅니다.. 재무팀에 온지는 이제 1년이 넘었는데 아직 너무 많이 부족합니다.. 다른 회사에서는 자금 관리 및 보고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프로세스 절차와 보고 양식의 항목들, 데이터 관리 등을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지 현직자 분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따로 만나서 컨설팅 비용을 내서라도 조언이 간절한 상황이오니 도움을 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2.07
답변 3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매출 600억 규모라면 엑셀 수기 관리를 벗어나 더존이나 브랜치 같은 전문 자금관리 시스템 CMS 도입이 유일한 해결책입니다. 자체 개발은 불가능하니 시중 솔루션을 통해 은행 데이터 자동 수집과 지출결의 전자 결재를 연동하면 업무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솔루션 업체에 데모를 요청하면 타사 구축 사례와 표준 보고 양식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으니 컨설팅 비용을 아끼고 바로 적용하세요. 혼자 고민하지 말고 시스템 도입 기안을 올려 경영진을 설득하는 것이 인정받는 지름길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매출 600억 규모의 회사에서 수기 업무를 자동화하는 것은 막막하시겠지만, 방향만 잘 잡으면 큰 성과를 낼 수 있는 기회입니다. 실무자를 위해 핵심만 요약해 드립니다. 1. 전산화의 핵심 단계 (ERP 도입 고려) 수기 엑셀과 종이 결의서를 AI로 바로 연결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중간에 **데이터를 쌓아둘 통로(ERP 시스템)**가 필요합니다. 추천 도구: 더존(iCUBE), 얼마요, 경리나라 등 중소기업용 ERP. 프로세스: [지출결의서 작성] → [ERP 등록/전자결재] → [은행 펌뱅킹 연동] → [자동 이체 및 전표 처리]. 2. 주요 관리 항목 (자금 보고 양식) 다른 회사들도 보통 아래 항목을 기준으로 일일/주간 보고를 합니다. 자금 현황: 은행별 잔액, 예적금 현황. 매출채권(AR): 거래처별 미수금 잔액, 입금 예정일. 매입채무(AP): 지급 예정액, 세금계산서 발행분. 차입금 관리: 대출 기관, 금리, 만기일, 이자 지급일. 3. 현실적인 자동화 방안 은행 데이터 연동: '스크래핑' 기술을 지원하는 CMS(자금관리시스템)나 ERP를 쓰면 모든 은행 잔액과 내역을 실시간으로 불러올 수 있습니다. AI 활용: 영수증을 찍으면 날짜, 금액, 내용을 인식해 전표를 생성하는 OCR(광학 문자 판독) 기능을 도입하세요. 엑셀 자동화: 당장 시스템 도입이 어렵다면, 엑셀의 '파워 쿼리(Power Query)' 기능을 공부해 보세요. 은행 CSV 파일을 넣으면 보고서 양식으로 자동 변환해 줍니다. 조언: 600억 규모라면 이제는 '경리나라' 같은 가벼운 소프트웨어라도 도입해 수기 업무를 줄여야 사고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상황 자체는 매우 어렵지만 동시에 커리어적으로는 큰 기회입니다. 중소 중견 기업 다수는 아직도 자금 업무를 엑셀 중심으로 관리하며 매출채권 차입금 일일 자금현황을 수기로 취합합니다. 일반적인 흐름은 은행 계좌별 잔액과 입출금 내역을 기준으로 일일 자금 리포트를 만들고 주간 월간 단위로 차입금 현황 상환 스케줄 자금 소요 계획을 정리해 대표 보고를 합니다. 전산화의 핵심은 처음부터 AI 가 아니라 은행 데이터 자동 수집 엑셀 구조 표준화 보고 양식 고정입니다. 이후 자동 집계와 예측을 붙이는 순서가 현실적입니다. 외부 컨설팅을 받더라도 이 구조를 이해하고 있어야 주도권을 가질 수 있습니다. 지금 맡으신 경험은 향후 재무기획으로 확장 가능한 매우 값진 자산입니다. 잘 할 수 있습니다!! 화이팅★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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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취준 자존감 떨어짐
석사 예정이라 벌써 취준하진 않지만 취준 생각을 하니 막막하네요..현재 4학년이고 지거국 화학과입니다. 연구개발직 희망 중이라 할 만한 대외활동이 거의 없어보이긴 하는데 대외활동 해둔 것도 없고, 학점도 3.3 정도로 너무 낮고 정출연 인턴 같은 것도 안해보고.. 4학년에도 학점 다 채워들어서 여유도 없고 경력으로 따질거라곤 생명 복수전공, 학부연구생 1년이랑 석사가 끝이에요 대학 생활동안 한 거라곤 과학생회랑 그냥 노는 중앙동아리 부원 1년, 논문동아리 회장정도뿐이네요.. 정출연 인턴이나 타대학 방학 인턴 같은것도 스펙이 없으니 엄두가 안나요 영어 성적이나 자격증은 지금부터라도 올리면 된다지만 너무 자존감 떨어지고 우울해지고 막막하네요 스펙을 어떡하면 좋을까요.. 제가 원하는 생화학 분야 특성상 제 정도로는 대기업은 꿈도 안꾸고 중견이라도 가거나 공기업 연구직 가고싶은데... 다른 친구들 인스타 보면서 얘는 준비 잘해뒀겠지 나만큼 심한 사람은 없겠지 생각하며 너무 우울하네요..
Q. 직무 컨설팅 추천
제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지방 사립대 경영학과 / 학점 3.95/4.5 자격증: 재경관리사, 전산세무2급, 전산회계1급, 컴활1급, SQLD 어학: 토익스피킹 IH 대외활동: 대한상공회의소 VIP 서포터즈, 신협 서포터즈, 부산국제영화제 자원봉사 수상: 경영인재 양성과정 공모전 우수상 경력: 현대중공업 교육부서 사무행정 및 교육운영 계약직 1년 재직 중 (계약은 2027년 2월 종료 예정) 재무/원가/회계를 메인으로 지원했지만, 서류 합격은 거의 없고 경영관리·급여보상 쪽만 일부 합격하고 있습니다. 회계 직무는 CPA, 학벌, 적은 TO 영향으로 진입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메인 직무를 바꿀지 고민 중입니다. 제 스펙과 경험을 고려했을 때 어떤 직무를 중심으로 잡는 것에 컨설팅을 받고 싶은데 추천해주실 만한 취업 컨설팅 있을까요? 요즘 광고가 너무 많아서 추천 부탁드립니다 ㅠㅠ
Q. 공기업 전산직
하위권 지거국 전자공학부 재학중인 2학년 학생입니다 앞으로의 목표를 정하다가 공기업 전산직으로 도전해보고 싶어졌습니다 현재 제 자격사항은 컴퓨터활용능력1급, 한국사 1급이고 대외활동은 버디프로그램 조장(외국인 유학생과 교류) ai 대회 참여(수상x) . 부끄럽지만 이 정도입니다 4학년 때 정보처리기사 취득 목표 중이고, ncs,코딩테스트 및 외국어 준비 예정입니다 부족한 부분 있으면 가감 없이 말씀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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